【하마미의 로케벤 일기】#3 처음에 먹은 반찬이 반드시 좋아하는 반찬이라는 법은 없다 '도리큐' -【ハマミのロケ弁日記 】#3 最初に食べたおかずが好物とは限らない「鳥久」
이국의 서울과, 그저 여행자 - 異国のソウルと、ただの旅人
타다이마, 도쿄 -ただいま東京
【길 위의 사물들】#3 미래를 상상해보는 일- 【道ばた観察記】#3未来を想像してみること
MY CITY CULTURE - BOOKS & MUSIC -
내가 좋아하는 서울, 내가 좋아하는 도쿄. <서울편①> 私の好きなソウル、私の好きな東京。<ソウル編①>
내가 좋아하는 서울, 내가 좋아하는 도쿄. <도쿄편①> 私の好きなソウル、私の好きな東京。<東京編①>
【슬기로운 한드 생활】제2화 로코 드라마의 늪으로 초대합니다! - 【賢い韓ドラ生活】第2話 ラブコメ沼へようこそ!
도쿄에 살며 생각한 것들 - 東京に暮らして思うこと
애(愛)와 증(憎)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곳 서울 -愛と憎の間のどこか、ソウル
기운을 북돋아주는 점보 푸딩 「킷사 헷케른」 -元気の出るジャンボプリン「喫茶 ヘッケルン」
커피 한 잔의 쉼을 주는 곳 <퀜치커피> -一杯のコーヒーがくれる’喫茶休’、<quench coffee>
【하마미의 로케벤 일기】#2 어디를 떠서 먹든 다 맛있는 노리벤 '곳쓰타베나하레' -【ハマミのロケ弁日記 】#2 どこを掬っても美味しい海苔弁「ごっつ食べなはれ」
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곳, 커피 가게 ‘두’ - 大切にしたい、とっておきの場所「コーヒーの店 ドゥー」
클래식과 고요한 시간이 흐르는 커피집, ‘학림다방’ - クラシックと静かな時間が流れる喫茶店「学林茶房」
【길 위의 사물들】#2 휴일에 동네를 걸으며- 【道ばた観察記】#2休みの日、街を歩きながら
장인의 기술이 담긴 샌드위치. 카페 카멜 백의 ‘스시집의 다마고산도’ - 職人技のサンドウィッチ。 キャメルバックの<すしやの玉子サンド>
변함없이 한 자리에서 커피를 내어주는 곳, ‘카페 비하인드’ - いつもの場所で変わらぬコーヒーを「cafe B-hind」
【슬기로운 한드 생활】 제1화 첫 만남은 어느날 갑자기 - 【賢い韓ドラ生活】第1話 出会いは突然に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