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아하는 향기로 기분전환, 오이뮤의 ‘향분낭’ - 好きな香りで気分転換 <OIMU>のヒャンブンナン(香粉嚢)
서울의 다양한 모습이 있는 곳 ‘낙산공원’ - ソウルの風景はカラフル!「駱山公園 」
우리는 언제 어른이 되었을까? 『심호흡의 필요』 - 私たちはいつ大人になったんだろう『深呼吸の必要』
하나미당고로 봄날의 기분을! - 花見団子で春気分
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숲 ‘자연교육원’ - 都心の豊かな森「自然教育園」
모두 함께 광합성 - みんな一緒に日向ぼっこ
이제 곧 봄, ‘경의선 책거리 공원’ - 春はすぐそこ「京義線ブックストリート公園」
봄볕과 함께 맛있게 - 春の日差しとおいしい時間。